벤슨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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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MAKES Real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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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SON

  • ‘여의도 핵심 상권에 뜬 진짜 아이스크림’ 벤슨, 여의도 더현대 서울 팝업 오픈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입점하는 벤슨 팝업 매장 조감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1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공략에 나섰다. □ 여름 시즌 여의도 직장인∙쇼핑∙레저 고객 공략 벤슨 더현대 서울 팝업은 지난달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에 이어 약 한 달 만에 선보이는 세 번째 신규 매장이다. 오피스와 쇼핑, 문화 수요가 공존하는 여의도에서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들이 벤슨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팝업 위치는 영패션과 F&B 매장이 함께 자리한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Creative Ground)’다. 매장 규모는 82.5m2(약 25평), 10석이다. 매장 앞에 놓인 시식 카트에서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5일까지 4가지 인기 메뉴(▲저지밀크&말돈솔트 ▲버터프렌치토스트 ▲럼라임&파인애플 ▲해피버스데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 맛 별로 제작된 키링을 1일 한정 수량으로 준다. 팝업 운영 기간은 8월 말까지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린스’ 협업 굿즈 출시 벤슨x콜린스 협업 인센스 스틱 이번 팝업에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콜린스’ 협업 굿즈(인센스 스틱 2종)도 선보인다. 콜린스는 ‘지극히 개인적인 순간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방향제, 문구류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다. 인센스 스틱(선향)은 ‘클래식 크림’과 ‘아티장 포레스트’ 두 가지 향으로 판매하며, 가격은 각 1만8900원이다. 플래그십 1호점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셰프의 디저트와 주류 페어링까지 즐기는 특별함, ‘테이스팅 라운지’ 테이스팅 라운지 전경 사진 및 대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 ‘말차 몽블랑’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 2층에는 ‘테이스팅 라운지’가 지난달 28일부터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 테이스팅 라운지에서는 유명 셰프 ‘저스틴 리’와 함께 벤슨 제품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저스틴 리 셰프는 지난해 프랑스 미식 어워드 ‘라 리스트(La Liste)’에서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셰프다. 메뉴는 총 3가지 라인의 10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가격은 1만~2만 원대다. 커피와 차를 함께 판매하며, 아이스크림에 커피나 위스키를 부어 먹을 수 있는 아포가토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디저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와인과 위스키 15종도 마련했다. 좌석은 총 54석 규모다. 운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다.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여의도에서 벤슨만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여름 시즌 동안 더 많은 고객들이 벤슨의 진짜 맛과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2
  • “내 입맛에 딱 맞는 아이스크림 찾아보세요!” 벤슨, 커스텀 클래스 ‘마이 스쿱 스튜디...
    벤슨 ‘마이 스쿱 스튜디오(My Scoop Studio)’ 클래스에 참여한 모델들의 모습베러스쿱크리머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16일 나만의 아이스크림 만들기 클래스 ‘마이 스쿱 스튜디오(My Scoop Studio)’를 오픈했다. 마이 스쿱 스튜디오는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 지하 1층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클래스다. MZ세대를 비롯한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춘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며 색다른 경험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콘텐츠로 주목된다. 약 120분 동안 진행되는 클래스에서는 ▲다양한 베이스, 리본(시럽), 토핑 재료 중 선택 ▲아이스크림 만들기 ▲커스텀 라벨링까지 고객이 원하는 대로 아이스크림 기프트박스를 만들 수 있다. 기프트박스는 파인트 1개와 싱글컵 2개로 구성된다. 아이스크림이 냉동되는 동안 음료 또는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맛볼 수 있다.지난 19일 마이 스쿱 스튜디오 클래스에 참여한 고객들의 모습 오픈을 기념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했다. 당첨자들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직접 클래스에 참여해 나만의 아이스크림을 제작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19일 클래스에 참여한 30대 김혜원 씨는 “직접 기계를 사용해 내 취향대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는 경험이 신선했다”며 색다른 체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참여한 20대 이나경 씨는 신중하게 토핑을 고르며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아이스크림을 가족과 나눠 먹을 생각에 기대된다”고 전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마이 스쿱 스튜디오는 MZ세대뿐 아니라 가족 단위 고객에게도 흥미로운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며 “인근 유치원에서 단체 예약 문의가 있었고, 매장 이용 고객들이 체험에 관심을 보이는 등 반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클래스 운영 시간은 평일 수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말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다. 클래스 당 정원은 한 팀에 두 명씩 총 3팀(최대 6명)이며, 팀당 기프트박스 하나(파인트 1개, 싱글컵 2개)를 만들 수 있다. 참가비는 팀당 5만 원으로,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더운 여름 상큼한 플레이버 인기…고객 줄 잇는 벤슨 잠실 팝업지난 2일 오픈한 벤슨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현장(좌), 럼 라임&파인애플(우) 오픈 직후부터 고객 줄이 이어질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벤슨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에서는 더운 날씨 속 상큼한 맛이 특히 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맛은 ‘럼 라임&파인애플’로, 큼직한 파인애플 과육이 들어가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뒤를 이은 인기 맛은  ‘저지밀크&말돈솔트’, ‘트리플초콜릿&프레첼’ 순으로 드러났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벤슨 아이스크림과 함께하는 순간이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특별한 여름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
  •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 잠실 팝업 열고 본격 여름 고객 맞이
    벤슨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에서 모델이 제품 버터프렌치토스트(좌)와 럼 라임&파인애플(우)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베러스쿱크리머리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론칭 이후 첫 팝업을 2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하며 올 여름 본격적으로 발걸음을 넓혀간다.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은 1호점 오픈 약 일주일 만에 선보이는 신규 팝업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벤슨을 알리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발 빠르게 준비했다. 잠실은 다양한 여가·쇼핑·오피스 인프라가 모여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의 2024년 서울 지하철 1~8호선 수송통계에 따르면 일평균 승·하차인원이 가장 많은 역이 ‘잠실역’으로 나타났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잠실은 다양한 고객층을 만나볼 수 있는 우수 입지로 여름의 시작에 벤슨을 알릴 수 있는 적합한 곳”이라고 말했다. 팝업스토어는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전망대(서울스카이) 입장로와 인접한 위치에 자리한다. 가족단위 고객을 포함한 많은 고객이 벤슨 매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스크림을 자유롭게 시식 후 구매할 수 있는 ‘스쿱샵’으로 운영한다.  ▲클래식(4종) ▲시그니처(14종) ▲리미티드(2종) 3가지 라인의 총 20가지 맛을 판매하며, 맛이 뒤섞이지 않도록 한 컵에 한가지 맛만 제공한다. 싱글컵(1스쿱, 100g) 기준 5,300원, 파인트(340g) 기준 15,300원이다. 오픈을 기념해 싱글컵 구매 고객에게 4일까지 벤슨 쿠키 토핑을 선착순 무료로 제공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저지밀크&말돈솔트 아이스크림 하나를 더 준다(일 한정수량). 팝업 운영 기간은 8월 말까지다. 벤슨은 국산 유제품을 사용하고 인공 유화제를 사용하지 않는 등 차별화된 품질과 맛으로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3일 문을 연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은 오픈 당일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압구정로데오 일대에 긴 줄이 늘어서기도 했다. 1호점 오픈 이후 일주일 간 약 1만여명의 고객이 방문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맛은 ▲저지밀크&말돈솔트 ▲럼 라임&파인애플 ▲버터프렌치토스트 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1호점에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높은 품질과 차별화된 맛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올해 안에 전국 주요 상권에 10개 이상의 매장 및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026.07.22
  • ‘진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만나는 첫 순간’ ‘벤슨’ 23일 1호점 손님 맞이 시...
    23일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에서 대기중인 고객들의 모습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23일 압구정로데오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을 열고 손님 맞이를 시작했다. 론칭 전 진행된 오프닝 파티와 무료 시식 행사 덕분에 SNS 상에서는 벤슨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맛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됐다. 오전 시간임에도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찾아 압구정로데오 일대에 긴 줄이 늘어섰다. 매장 앞에서 약 3시간 정도 대기하고 있던 1호 고객 20대 김 모씨는 "새 아이스크림 브랜드는 정말 오랜만이라 기대감에 아침 일찍부터 기다렸다"며 "고급 재료를 많이 썼다고 하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의 매장 규모는 전용면적 795m2(약 241평) 3개층(지하 1층~지상 2층)이며 좌석은 총 142석이다. 아이스크림을 자유롭게 시식 후 구매할 수 있는 1층 ‘스쿱샵’과 제조 설비를 직접 볼 수 있는 지하 1층 ‘크리머리 랩’이 먼저 문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2층 ‘테이스팅 라운지’와 지하 1층 ‘커스텀 아이스크림 클래스’는 6월 중에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며, 모바일 예약 플랫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벤슨의 시그니처 라인 중 6종(왼쪽부터 허니 라벤더, 피넛버터&초콜릿, 피스타치오&라즈베리, 버터프렌치토스트, 허니콤 돌체라떼, 라즈베리 루즈소르베)벤슨은 ▲클래식(4종) ▲시그니처(14종) ▲리미티드(2종) 3가지 라인의 총 20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맛이 뒤섞이지 않도록 한 컵에 한가지 맛만 제공한다. 싱글컵(1스쿱, 100g) 기준 5,300원, 파인트(340g) 기준 15,300원이다. 선물용 기프트 박스(3종)과 아이스크림 케이크(5종)도 만나볼 수 있다. 1층 스쿱샵에서는 음료도 함께 제공된다. 커피는 2019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 우승자 전주연 바리스타의 ‘모모스커피’ 원두를 사용하고, 우유는 영국 왕실 우유로 유명한 ‘저지 우유’를 쓴다. 차는 동아시아 차를 다양하게 선보이는 차 브랜드 ‘맥파이앤타이거’의 호박티∙호지티∙잭살티 등 3종을 선보인다. 오픈을 기념해 25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벤슨의 시작을 함께한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선착순 방문 혜택을 마련했다. ▲오픈 당일 가장 처음으로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는 연말까지 매일 싱글컵 하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벤슨 2025 패스(1호점 한정)’ ▲2~5등은 발급일 기준 한 달간 매일 싱글컵을 받을 수 있는 ‘벤슨 먼슬리 패스’ ▲6~30등까지는 6월 말까지 사용 가능한 싱글컵 교환권 5매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동안 방문 고객에게 한정 수량으로 벌꿀오소리 캐릭터 쿠키를 올린 저지밀크&말돈솔트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나만의 포토카드와 키링 만들기 체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본질에 충실한 맛과 차별화된 품질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
  • ‘아이스크림에 프리미엄을 더하다’ 재료와 품질에 집중한 ‘벤슨’ 압구정로데오에 ...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는 벤슨의 첫 번째 매장인 ‘벤슨 크리머리 서울’을 23일 압구정로데오에 연다고 밝혔다.  벤슨은 미국에서 흔히 쓰는 이름 중 하나로 ‘정직(Honesty)과 신뢰할 수 있는(Trustworthy)’의 뉘앙스가 담겨 있다.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한 브랜드인 동시에 고객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 슬로건 ‘Freeze the Moment’에는 벤슨과 함께하는 시간이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으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압구정로데오에 들어설 1호점은 아이스크림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매장 특성을 반영해 ‘벤슨 크리머리(Creamery∙유제품공장) 서울’로 명명했다. 압구정로데오역 5번출구 인근으로 유명 맛집과 편집숍이 밀집해있고, 젊은층과 관광객 유입이 활발해 다양한 고객들에게 벤슨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장 규모는 전용면적 795m2(약 241평) 3개층(지하 1층~지상 2층)이며 좌석은 총 142석이다. □ 국내산 유제품 사용, 인공 유화제 없는 프리미엄 퀄리티 아이스크림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재료 본연의 맛과 품질’에 집중했다. 모든 유제품은 국내산을 사용했고, 유지방 비율은 최대 17%까지 높여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시중 제품의 유지방 비율이 10%대 초반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다. 공기 함량은 기성품의 절반 수준으로 평균 공기 함량을 약 40%까지 낮춰 밀도 있는 식감을 완성했다. 아이스크림을 좀 더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인공 유화제를 넣지 않은 것도 벤슨만의 차별점이다. 반면 ▲국산 아카시아꿀 ▲프랑스산 최고급 라즈베리 퓨레 ▲이탈리아산 100%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등 프리미엄 원료는 아낌없이 넣었다. 높은 품질 유지를 위해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자체 공장 시설을 구축했다. 벤슨 포천 생산 센터(경기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73번길 42)는 제조시설을 포함해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난달 센터 준공식에 참석한 김선영 낙농진흥회 회장은 “국산 원유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아이스크림 벤슨의 생산은 우리 낙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 가치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성과가 되어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클래식, 시그니처, 리미티드 라인의 총 20가지 맛으로 남녀노소 취향 저격벤슨의 클래식 라인 4종(왼쪽부터 스트로베리, 저지밀크&말돈솔트, 퓨어 메이플 바닐라빈, 퓨어 허니 탄자니아) 메뉴는 총 ‘3가지 라인의 20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한 ‘클래식(4종)’ ▲다양한 토핑을 더한 ‘시그니처(14종)’ ▲계절에 따라 한정 메뉴로 선보이는 ‘리미티드(2종)’ 라인이 있다. 가격은 싱글컵(1스쿱, 100g) 기준 5,300원이다. 서로 다른 맛이 뒤섞이지 않도록 한 개의 컵에는 한 가지 메뉴만 제공된다. 클래식 라인인 ‘저지밀크&말돈솔트’는 저지(Jersey) 우유로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영국 왕실 우유로 유명한 저지 우유는 영국 품종인 저지종 젖소가 생산한 우유다. 식감이 크림처럼 부드럽고 유단백∙유지방 비율이 높아 일반 우유에 비해 맛과 영양이 뛰어나다. 시그니처 라인의 ‘버터프렌치토스트’는 천연 바닐라 페이스트 풍미에 솔티캐러멜 리본과 바삭한 버터토스트 토핑이 어우러져 단짠(달고 짠)의 조합을 느낄 수 있다. 리미티드 라인은 계절의 특성을 반영해 새로운 메뉴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스크림 제조부터 셰프 디저트까지 만나볼 수 있는 ‘벤슨 크리머리 서울’지하 1층 ‘크리머리 랩(왼쪽)’, 2층 ‘테이스팅 라운지(오른쪽)’ 1호점 벤슨 크리머리 서울은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총 3개층으로 각 층마다 서로 다른 벤슨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지하 1층은 아이스크림 설비와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인 ‘크리머리 랩’이다. 단순히 과정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재료 선택부터 제작, 포장까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커스텀 아이스크림 클래스(유료 예약제)’도 운영한다. 1층 ‘스쿱샵’에서는 전 제품을 시식해 볼 수 있다. 선물용 기프트박스(3종)와 아이스크림 케이크(5종)도 만나볼 수 있다.  2층 ‘테이스팅 라운지’는 지난해 프랑스 미식 어워드 ‘라 리스트(La Liste)’에서 한국인 최초로 수상한 셰프 ‘저스틴 리’와 협업해 벤슨 제품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론칭을 앞두고 서울 압구정로데오 인근에서 무료 시식 이벤트를 하고 있는 모습 매장 오픈을 앞두고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는 길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식 이벤트를 진행했다. 고객들이 가장 높은 기대를 드러낸 메뉴는 ▲저지밀크&말돈솔트 ▲다크 초콜릿 브라우니 ▲말차&레드빈 순으로 나타났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이달 1호점을 시작으로 연내 10개 이상의 매장과 팝업스토어를 연다는 계획이다. 오민우 베러스쿱크리머리 대표는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리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을 오랜 준비 끝에 마침내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2